마카오의 추억

마카오의 추억

최고관리자 5,470
Loading the player...

때는 바야흐로 코로나 창궐하기 2년 전


우리 승부사들에게 마카오는 결투의 현장이죠


그리고 승부에서 이기면 당연히 그 전리품들을 가지고 자랑 하느게 일과 고요


당시 패턴이 4박5일 잡고 하루에 딱 백만원씩


다 잃으면 그냥 민박집으로


따면 용가리로 ㅋㅋ


그러다 민박집에서 같이 만난 형님 한분이랑 같이 놀다 그날 뭐가 있는지


잘 터져서 딱 300 만들고 색 다르게 놀고 싶어서


오후 6시 배네시안 정문쪽 아가씨 두명한테 인당 100씩으로


les ok?

two girl ok is 5000 hd per 1 !

3p or 4p ok?

ok is 6000 hd per 1!


손짓 발짓으로 슬쩍 찔렀는데 키는 작지만 이쁘장한 걸 2명이 ㅇㅋ


그리고 택시타고 본토 mgm 가서 시작하는데


어우.. 진짜 여자 둘이 하는거 실제로 첨 봤는데


코피 터지는줄 알았...


형님이랑 둘이 구경하면서 와 대박 진짜 내일도 따서 구경하고 싶지 않아요? ㅋㅋㅋ


확실히 한국여자랑 다르게 뭔가 이질적이지만 묘한 섹기로 바라보면서


딸잡는데 캬...


원래 4p 할라고 데리고 왔는데 실제로 여자 둘이 거의 1시간동안 흥분해서


딸잡다가 한번 쏘고 나서 실제로는 박을때는 몇분 안걸려서 아쉬운 기억이네요


근데 그게 뭐 부적이었는지 그거 끝나고 바로 mgm 카지노 가서 바카라 몇판 땡기는데


캬... 아까의 흥분과 또 승부의 짜릿함땜에 이거 대박이더만요


그때부턴 이기던 지던이 아니라 뭔가 야릇해서 바카라 하다 쿠퍼액 나와


쪽팔렸던 그런 기억입니다. ㅋㅋㅋ


각자 다들 부적이 있을텐데 안해보셨음 해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